2016년 1월 20일 수요일

남의 가정 망치는 사람

남의 가정 망치는 사람에게 좋은말 해주기도 싫을 뿐더러 핑계아닌 변명은 솔직한 말로 역겹습니다.

당해봐야 알거든요.

나중에 똑같은 남편 만나시라고 전해주세요.

말이 좀 지나친거 같긴합니다만 당해보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.

그 남자도 똑같네요 가정있는 사람이 처녀만나서 히히히히 하하하하 호호호호 역겹고 더럽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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